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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국회의원 한명 없는 경남, 재보선으로 첫 여성의원 탄생할 듯.... 김영선 전.한나라당 대표와 김지수 전.경남도의회 의장과의 女女빅매치 성사 될 것으로 보여 2022-04-27
김태열 kty0251@hanmail.net



국민의힘 박완수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맞붙은 도지사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되었다. 

박완수 의원은 조만간 국회에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여 짐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과 함께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 창원의창 보궐선거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로는 김영선 전 한나라당 대표가 지난 24일 도청 앞 광장에서 “4선 국회의원의 경력과 1조 예산 확보의 추진력으로, 경남의 중심지인 창원과 의창구를 새로운 문화와 지식산업이 충만하고 활기 넘치게 만들겠다”는 출마 기자회견을 가지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을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김지수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 당협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여성국회원 한명 없는 경남에서 지방의회의 경남도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중앙정치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지수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 위원장은 창원지역에서 각종 방송사 패널로 고정 출연하며 두터운 지지층을 형성해 왔기에 어느 후보들보다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조만간 이번 보선에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 졌다.


여야를 떠나 국회나, 지방의회에 사회적 약자의 현실정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공천에서부터 청년, 여성, 국가유공자 등에게 가점제와 비례대표 할당제를 정착시켜 나가고는 있는 상황에서 경남에는 16곳의 지역구 국회의원 의석 중 단 한명의 여성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재보궐선거에 여야의 어느 후보자 중 당락과는 관계없이 경남에서 여성 국회의원이 한명 탄생 할 것으로 보여 진다.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하여 지난 4월 24일~25일 양일간에 걸쳐 의창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구민 성인 남녀 만18세 이상 502명에 여론조사를 실시해 보았다.


“만약 다음 인물들이 의창구 재보궐 선거에 출마를 한다면 선생님께서는 누구를 지지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국민의힘 김영선 전 한나라당 대표 42.0%, 더불어민주당 김지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23.2%, 기타 17.1%, 없다 7.8%, 잘모름 9.9%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는 국민의힘 55.7%, 더불어민주당 21.5% 정의당 6.1%, 기타 정당 4.4%, 없다 12.0%로 각 각 나타났다.



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사의뢰자 : 미래한국연구소

∙선거여론조사기관 : PNR ㈜피플네트웍스 리서치

∙조사일시 : 2022년 4월 24일 ~ 25일

∙조사 지역 대상 및 표본의 크기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전체 /

     성산구 용지동  만 18세이상 남녀 502명

∙피조사자선정방법 및 조사방법 : 휴대전화 가상번호 82% 유선전화  RDD 18% 자동응답전화조사

∙응답률 : 2.4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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