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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5 1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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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2회 창원 맛스터(Master) 요리학교 맛장인 양성반’에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를 모집한다.



  맛스터(Master) 요리학교는 창원시 소재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 맛장인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2021년에는 마산대학교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하여 성공적인 조리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4명의 1회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마산대학교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맛장인 양성반과 청년창업자 지원반 2개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마산대학교는 2021년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집합교육, 그룹교육, 1:1 업소 방문 교육을 통해 실습 위주의 맞춤형 조리교육 뿐만 아니라 업소 관리, 위생, 서비스 등 업소 경영에 필요한 이론 교육, SNS를 활용 업소 홍보 교육도 병행하여 외식업 경영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맛집으로 발돋움 하기를 원하는 영업주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 자격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 및 면접 평가를 통해 최종 참가자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창원특례시를 대표할 지역 맛장인 양성을 위한 창원맛스터 요리학교는 잠재력과 적극성을 가진 영업주를 찾고 있다.”며 창원시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인 영업주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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